현장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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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 몽골] 성근하이르구 지역 주민들 대상으로 '올바른 식생활과 건강' 이란 주제로 캠페인 개최
(사)위드는 지난 5월 23일 KOICA가 일부 지원하는 ‘몽골 만성질환 예방 및 보건영양교육 시범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성근하이르구 지역 주민들의 만성질환에 대한 올바른 식생활 인식 개선을 위해 울란바타르시 보건국, 성근하이르 구청,성근하이르구 주보건소 , 몽골영양 개선연구소(위드와 몽골과학기술대학교 합작 연구소, Mongolia Center for Improvement of Nutrition) 협력하여 성근하이르구 구청 앞에서 캠페인을 개최했다. 본 캠페인에는 친볼드 구청장, 울란바타르시 보건국 보건교육 및 증진 책임 담당자 민드새항,성근하이르구 주보건소 공중보건팀 투그스생 팀장, 위드 몽골지부 김선미 지부장, 몽골영양개선 연구소조나스트 소장의 개회사로 시작하여 약 330여명의 지역주민이 참여하였다.                                       사진1. '올바른 식생활과 건강' 캠페인_개회사                                                  사진2. '올바른 식생활과 건강' 캠페인_운동               이날 식품영양전공 학생들과 함께 참여한 지역주민들의 신장, 체중, 체성분 측정을 진행하였고, 현직 영양사들이 직접 측정 결과에 대해 설명해 주고 영양상담을 실시하여 지역주민들의 영양과 건강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영양상담을 통해 영양정보를 얻고 올바른 식생활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을 뿐 아니라, 참여한 사람들 자신의 건강을 체크할 수 있었고 무엇보다 캠페인 중간중간 운동을 실시하여 건강유지에 최고의 선물을 제공하였다.                          사진3. 캠페인_영양상담                     사진4.캠페인_체성분측정                                               본 캠페인을 통해 지역주민들에게는 자신의 건강을 점검하고 또 지역내 보건소에서 영양관리 받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정보, 영양전문인력의 전문 상담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주었고, 식품영양학과 전공학생들에게는 실질적으로 배운 것을 적용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이 되었다. 앞으로도 만성질환의 예방을 위해 위드는 지역정부, 기관, 학교와 지속적으로 협력할 것이며 가을에 다시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사진5. 캠페인_단체사진
[위드 몽골] 몽골 항올병원 병원치료식 품질향상을 위한 시설개선 설명회 개최
사단법인 위드 '항올병원 병원치료식 품질향상을 위한 시설개선 설명회' 개최 (사)위드는 지난 6월 30일 KOICA 일부 지원사업인 ‘몽골 만성질환 예방 및 보건영양교육 사업’에 대하여 항올지역에 소재한 항올병원에서 '병원치료식 품질향상을 위한 시설개선 설명회'를 개최하였습니다.본 행사는 항올구 앙흐바야르 부구청장, (사)위드 한국본부에서 서연경 전략연구팀장, 항올병원 바스트 병원장, 울란바타르시보건국의 민드새항 보건영양교육 담당자의 축사를 시작으로 몽골영양개선연구소(몽골 국립과학기술대학 내 한국의 위드와 합작 연구소) 조나스트 소장, 항올구 엥흐빌릭 의원, 코이카 관계자, 재몽골NGO협의회 관계자 및 병원 관계자 등 약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사진. 항올병원 병원급식 시설개선 설명회 리본 커팅식 (왼쪽부터 항올구 의원 엥흐빌릭, (사)위드 전략연구팀 팀장 서연경, 항올구 부구청장 앙흐바야르, 항올병원 병원장 바스트, 몽골영양개선연구소 소장 조나스트, 항올병원 병원급식 담당영양사 엥흐말레)(사) 위드는 지난 2013년 12월 24일 몽골 최초로 병원급식 시범사업을 도입하여 항올병원에 환자별 영양적 필요와 치료에 맞는 맟춤형 치료식 공급을 위해 기존의 열악한 급식시설을 개선하여 개장한 바 있습니다.그러나, 노후화된 병원급식 시설의 일부 개선으로 치료식과 식기 운반에 지체되는 시간을 줄이기 어려웠으며, 조리원들의 작업생산성 및 효율이 떨어져 적온배식의 어려움이 있고, 치료식의 위생적인 배선로가 확보되지 않아 해결과제로 남아 있었습니다.이에따라 시설환경을 개선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고 치료식 운반로 공사와 치료식과 무거운 식기 운반을 위한 덤웨이터 설치, 치료식 생산 및 품질향상을 위한 기자재 지원이 이루어졌습니다. 본 설명회를 통해 지난 2년간의 병원급식 시설과 시스템 개선에 대한 사업의 효과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또한 몽골의 전통적인 병원급식의 시설과 시스템에서 새로운 병원급식의 도입 및 시행, 치료식 품질향상을 위한 시설개선, 앞으로의 발전된 병원급식의 모습까지 그려보며 항올병원 뿐만 아니라 몽골의 병원급식의 발전 가능성을 기대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사진. 주방에서 병동으로 가는 지하통로 공사 전과 후앞으로 항올병원의 영양사 및 조리원들을 비롯한 영양팀의 팀원들이 병원급식과 영양서비스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질적으로도 향상된 영양치료서비스를 입원환자들에게 제공하여 궁극적으로는 항올 지역주민들의 만성질환 예방 및 치료, 건강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해 봅니다. 사진. 항올병원 병원급식 시설개선 설명회
주말 나들이 체험활동 추천, 드림백 캠페인!
  가정의 달 5월! 가족끼리 또는 친구끼리 갈만한 곳, 혹은 체험활동 할 만한 일 없을까??고민고민하며 멀~~~리 떠날 필요 없답니다*_* 위드가 '주말 나들이 장소와 체험활동'을 추천해 드릴게요! 첫 번째 장소는 '상암  dmc 광장-행복나눔장터!' 입니다.   mbc,sbs YTN 등 방송가가 집중되어 있는 상암!  두 사내가 마주보고 있는 조형물이 인상적인 이곳은 공원처럼 꾸며져 있어서가족끼리, 연인, 친구끼리 나들 나들하기 정말 좋은 곳입니다!  이곳에서는 매 달 셋째주 토요일 '행복나눔장터'가 열리는데, 무려 100여 개의 다양한 단체 및 개인, 창업기업 등이 참여하여 다양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품들을 사볼 수 있습니다.그리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시간마다 준비되어 있으니 그야말로 눈과 귀가 호강하는 시간입니다.  위드 역시, 매달 셋째 주 토요일 상암 DMC 광장(mbc 맞은편)에 나눔 부스에서드림백 캠페인을 진행합니다!지난 4월 18일 토요일, '행복나눔장터'의 첫 번째 '드림백캠페인' 을 진행했습니다.   드림백 캠페인은 해외의 저개발국가 아이들에게 '직접 꾸민 가방'을 선물하는 참여형 기부 캠페인입니다.어렵지 않냐구요? 어린이는 못하지 않냐고요? 어르신은 참여하기 힘들다고요? No! No!~ 누구나 가능!지금 당장 펜을 들면 된답니다~    더불어서 세계시민으로서우리가 지금 당장 실천할 수 있는 일들을 나누고, 약속해 보는 [액션카드]도 뽑았습니다. 여러분도 오셔서 한 장씩 뽑아 주세요^^ 짜짠~ 완성된 드림백들~~아기자기정성스레 쓴 편지까지 더해져 멋진 가방이 완성되었습니다!좋은 주말~더이상 고민하지 말고, 가족과 친구와 연인과 가까운 상암으로 오세요^_____^ 'I Dream'   돌아오는 5월 23일! 토요일 DMC 광장에서 만나요!!  (5월 16일 토요일은 합정 메세나폴리스몰에서 진행됩니다)    드림백 단체참여 문의(아래 그림을 클릭하면 신청화면으로 연결됩니다)       
세상에서 제일 따뜻한 장갑과 운동화는 어떻게 전달될까요?
2015년 02월 13일 금요일마포구자원봉사센터를 통해지역민이 함께 리폼하고, 나누어준 장갑과 운동화 전달식이 있었습니다.세상에서 제일 따뜻한 장갑과 운동화는어떻게 이곳까지 오게 되었을까요??(위)구청 내에 비치되어 있던 장갑과 운동화#1. 짝을 찾습니다!!!마포구자원봉사센터에 모아진 장갑들은 거의가 짝을 잃어버린 장갑이었습니다.짝이 없이는 사용하기 어려운 장갑들..그러나 이대로 버리기엔 너무나 아까운 것들이 많았습니다.'그래, 짝을 찾아주자!!'그래서 시작된 짝 잃은 장갑, 짝 만들어 주기 대장정(?)이 시작되었습니다.마포구민들은 짝짝이 또는 작아서 사용하지 못하는 장갑들을 모아주었고자원봉사자 분들은 한 땀 한 땀 정성들여 리폼을 하여내 짝인 듯, 내 짝 아닌, 내짝 같은 장갑을 만들어 주었습니다!'어머, 내 짝을 찾았어!'#2. 세상의 모든 사연, 장갑에 이런 사연들이사실 여기 모인 장갑들에는 다 사연이 있습니다.기부해 주신 구민들은 그 사연들도 함께 보내주셨는데요,아이의 입학식 때 사주었던 장갑, 부모님께 선물 받았던 장갑,썰매장에서 잃어버렸던 장갑을 떠올리며 기부한 장갑..등등..장갑의 개수 만큼이나 다양하고, 정겨운 이야기들이 담겨있었습니다.(위) 장갑 기부자가 함께 보내온 사연#3. '마포구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 '기증자', '위드'가 함께! 그렇게 모인 장갑들은,마포구자원봉사센터의 선생님들과 자원봉사자 분들의 손길로깨끗이 세탁하고, 포장하여예전의 모습보다 예쁘고 단정한 모습으로위드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한 쪽의 장갑들이 모여, 양 쪽의 손을 따뜻하게 감싸는 장갑이 된 것처럼한 사람이 아닌, 모두가 함께 나누는 진정한 의미의 나눔의 자리가 된 것입니다.#4. 겨울왕국, 몽골 옵스로 전달됩니다!이제 위드의 차례.전달받은 장갑은 4월까지도 추운 겨울이 이어지는 몽골의 끝, 러시아 근경의 옵스라는 지역에 전달될 예정입니다.이제 이 장갑이 옵스 사람들의 손을 따뜻하게 감싸주겠죠? 운동화 역시 꼭 필요한 곳에 곧 전달될 것입니다.짝 잃은 장갑도 이렇게 유용하게 사용되다니~나눔은 경험할 수록 그리 어려운 것이 아닌 것 같습니다.여전히 매서운 바람이 불기는 하지만,이런 좋은 나눔들이 이어질 수록 겨울의 기운은 잊혀지게 되는 것 같네요도전해 보세요~따뜻해 질 것입니다^___________^----------------------------------------------------------------------------------------------------------------------세상에서 제일 따뜻한 장갑과 운동화를 선물해 주신마포구 지역민분들과, 마포구자원봉사센터 선생님들 모두 정말 감사드립니다!